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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반칙운전 집중 단속 – 9월 1일부터 본격 시행! 과태료·범칙금·벌점 총정리

by biue-J 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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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반칙운전 집중 단속 – 9월 1일부터 본격 시행! 과태료·범칙금·벌점 총정리 관련 사진

 

 

 

2025년 7월부터 8월까지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9월 1일부터는 5대 반칙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이번 단속은 단순한 교통법규 위반이 아니라, 교통체증과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운전자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5대 반칙운전 유형과 처벌 기준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5대 반칙운전이란?

경찰청이 지정한 5대 반칙운전은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사고를 유발하는 대표적 행위로, 집중 단속 대상입니다. 이는 법규 위반을 넘어 운전자의 안전의식 결여를 보여주는 행위이기 때문에 강력히 규제됩니다.

  • 꼬리물기: 교차로에 차량이 정체되어 있는데도 무리하게 진입해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행위
  • 끼어들기: 지정 차로에서 벗어나 억지로 끼어드는 행위
  • 새치기 유턴: 정해진 유턴 지점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유턴하는 행위
  • 버스전용차로 위반: 지정된 시간에 일반 차량이 버스전용차로를 주행하는 행위
  • 비긴급 구급차의 교통법규 위반: 응급 상황이 아님에도 교통법규를 위반하며 운행하는 구급차

2. 집중 단속 일정과 배경

이번 단속은 2025년 7~8월 두 달간의 계도기간을 통해 충분히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9월 1일부터는 과태료·범칙금·벌점이 실제로 부과됩니다. 단속 강화의 목적은 교통사고 감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에 있으며,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차로, 버스전용차로, 유턴 구간 등에서 집중 단속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3. 5대 반칙운전 유형별 설명

각 행위가 단속되는 이유와 실제 발생하는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꼬리물기: 교차로에서 차량 흐름을 막아 뒤엉킨 정체를 유발하고, 보행자 안전까지 위협
  • 끼어들기: 급정지·급가속을 유발해 추돌사고의 원인
  • 새치기 유턴: 정체 구간에서 무리한 유턴으로 교통사고 위험 증가
  • 버스전용차로 위반: 대중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고 버스 이용객 불편 초래
  • 비긴급 구급차 위반: 응급 환자가 없는 상태에서 신호위반·속도위반을 하는 경우, 국민 신뢰 훼손

4. 과태료·범칙금·벌점 정리

아래 표는 각 반칙운전에 따른 대표적인 처벌 기준을 정리한 것입니다. (승용차 기준)

위반 유형 과태료 범칙금 벌점
꼬리물기 50,000원 40,000원 10점
끼어들기 60,000원 50,000원 15점
새치기 유턴 70,000원 60,000원 20점
버스전용차로 위반 70,000원 60,000원 10점
비긴급 구급차 위반 100,000원 이상 형사처벌 가능 30점 이상

5. 운전자 유의사항

단속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혼동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꼬리물기는 신호가 녹색이라도 교차로 정체 상황에서는 진입 불가
  • 끼어들기는 단순 차선 변경과 달리, 정체구간 억지 진입은 단속 대상
  • 버스전용차로는 주말·공휴일 시간대는 일부 개방되지만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단속
  • 비긴급 구급차의 위반은 블랙박스 제보만으로도 처벌 가능

6. 제도 시행 효과

5대 반칙운전은 대부분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에서 비롯되지만, 교통 흐름 전체에 큰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집중 단속을 통해 운전자들의 의식이 개선되고,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가 기대됩니다. 특히 대도시 출퇴근 시간 정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FAQ)

  • Q. 꼬리물기는 언제 단속되나요?
    A. 신호에 관계없이 교차로 진입 후 정차하여 차량 흐름을 막으면 단속 대상입니다.
  • Q. 버스전용차로는 토요일에도 단속되나요?
    A.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대부분 단속이 해제되지만, 지역별로 운영시간 차이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 Q. 벌점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A. 누적 벌점이 40점 이상이면 면허 정지, 121점 이상이면 면허 취소가 가능합니다.
  • Q. 비긴급 구급차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환자 이송 목적이 없거나 긴급 상황이 아님에도 신호·속도를 위반한 경우 단속됩니다.
  • Q. 단속은 카메라로도 이루어지나요?
    A. 네, CCTV·무인단속장비, 그리고 블랙박스 시민 신고까지 모두 적용됩니다.

마무리

5대 반칙운전 집중 단속은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입니다. 7~8월 계도기간이 끝난 만큼, 9월 1일부터는 과태료·범칙금·벌점이 본격적으로 부과됩니다. 나와 가족, 그리고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올바른 운전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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